2014년 3월 24일 월요일

경복궁 경회루가 있는 풍경


경복궁에 있는 경회루는 조선 시대에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마다 연회를 베풀던 누각이다.
경회루가 있는 연못 이름은 경회지이다. 향원지에서 흘러내린 물이 여기 경회지에 이르게 된다.
경치와 운치가 어우러진 낭만이 있는 풍경이다.

In the palace of the Joseon Dynasty Gyeonghoeru whenever the slope of the country give a banquet of Dun pavilion.
If Gyeonghoeru gangrene is a pond names. Flowing water around here in hyangwonji leads to gangrene.
The romantic scenery and landscape is endowed with flavor.


조선시대 왕궁 연회가 열리는 경회루

경회지의 한가로운 모습

여름 더위를 능수버들 아래에서 쉬고 있는 관광객들 

운치있는 경회루의 풍경 

하얀 양산이 잘 어울리는 풍경 

역광을 받은 경회루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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