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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군 척화비 안내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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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군 척화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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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의 침범을 맞서 싸워야지 화친하자는 것은 매국 행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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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화비와 안내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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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화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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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른 척화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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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에 당시에 새긴 글들은 점점 사라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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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수가 이 척화비를 세웠다는 표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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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중 담벼락에 척화비가 세워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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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도문이라는 현판이 보이는 이 집은 당시 성균관 부관장을 지낸 가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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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 부관장을 지낸 광주안씨 종정 |
이 척화비는 경남 양산시 소토리 소노마을 입구, 소토초등학교 가는 길목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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