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건의 의혹들
침몰 원인
정부 발표
2014년 4월16일 8시48분 조타수의 조타 실수로 인한 급변침
증언과 증거
세월호 생존자 이종섭, “8시 조금 넘어 배가 갑자기 기울었다.”
조타수 조아무개, “타를 잘못 돌린 사실이 없다.”
김지영 다큐멘터리 감독, “(세월호 항적 분석 결과) 세월호가 급변침 직전 지그재그로 운항했다.”
증거 은폐
정부 발표 항적도 의문점
급변침 직전 구간의 데이터 누락
총 4번에 걸쳐 항적도 공개하는 과정에서 누락 구간을 3분36초, 36초, 29초, 35초로 발표하는 등 혼선
표류 당시 병풍도를 바라보고 있었다는 정부의 항적 기록과 달리 이 보도한 영상에서는 세월호가 병풍도를 등지고 있음.
해경의 구조 실패
해경의 경찰청 지원 거부
2014년 4월16일 오전 9시51분
경찰청, “저희 육경에서 도와드릴 거 없습니까.”
해경, “우리가 다 했으니까….”
해경의 해군 잠수 통제
2014년 4월17일 오전 7시
해군 자료, “민간업체(언딘) 우선 잠수를 위해 해경이 현장 접근을 통제하여 잠수 미실시.”
검찰, “(해군은) 안전상 이유로 접근하지 않았던 것일 뿐, 언딘을 우선적으로 잠수시키기 위한 의도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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