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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6일 수요일

부산재래시장쇼핑, 금딱지 로렉스 시계 싸게 사는 곳

예전 결혼선물로 가장 좋은 예물이 바로 금딱지 손목시계였다.
고가의 외제시계를 싸게 살 수 있는 곳이 바로 국제시장에 있는 시계골목이다.
싸게 살 수 있는 좋은 점도 있지만, 짝퉁 물건이나 속아서 살 수도 있기에
진품을 가릴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한다.

The best wedding gift offering old gold wristwatch was right.
Cheap imported watches expensive place to live in the alley right of the clock in the international market.
You can buy cheap but good viscosity, may buy counterfeit goods or deceived itgie
The eyes of authenticity should have to cover.

국제시장에 있는 보석 가게 

각종잡화를 파는 잡화점 

광복동을 벗어나는 순간 여기 시계골목을 지나게 된다. 

지금은 많이 줄었는데, 예전에 이 거리는 정말 사람들로 북적였다. 

부산여행, 국제시장에 있는 깡통시장의 풍경

국제시장에는 유서깊은 깡통시장이 있다.
한국전쟁 이후 물자가 귀한 시절, 미국의 PX에서 나온 물건과
외국에서 직접 가져온 물건, 밀수한 물건들이 여기 깡통시장에서 판매되었다.
1980년대만 해도 외제 물건을 구입하려면 여기 깡통시장에 와야 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국제시장의 깡통시장의 풍경이다.

GgangtongMarket in the Kukje market, the market has to be historic.
Korea since the material is precious days of the war, the United States and the stuff from the PX Goods imported directly from abroad, smuggling goods are sold in the market here were tin. 1980 alone, foreign purchases were to come here to the can market.
Long history of the tin market in the international market landscape.


여기가 깡통시장 

각종 양주와 외국에서 들여온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다. 

간장에서 양산까지 거의 없는 물품이 없을 정도

외국 과자를 먹고 싶다면 여기 오면 된다. 

예쁜 아기 신발 전문점도 있다. 

여기도 구제물품을 파는 가게도 있고..

시장구경 겸 가족나들이 나온 부부, 시장에 있는 당면집은 물리치기 힘든 유혹 

아주 고가의 골동품 가게도 있고..볼거리 많은 국제시장 


부산여행, 부산국제시장에 있는 구제시장의 풍경

국제시장은 옛날 한국전쟁과 깊은 연관을 갖고 있다. 
피난 온 사람들이 여기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이루었다. 
국제시장은 폐허간 이 땅의 새로운 희망이었던 것이다. 
아마 재래시장으로는 전국에서 가장 큰 시장일 것이다. 
국제시장에 있는 구제시장을 찾았다. 



The kukje market is closely related to ancient war and Korea have. 
Refuge, where people come to a new livelihood finished. 
The international market is the new hope of the land between the ruins were of. 
Perhaps the traditional market will be the largest market in the country. 
Relief sought in the international market market.

국제시장은 항상 사람들로 붐빈다. 

국제시장 입구에서부터 구제시장이 시작된다. 노란간판의 돌고래 순두부집 알아주는 맛집이다. 

구제시장에서 물건을 고르는 손님들 

여기저기 필요한 물건을 둘러보는 손님들 

구제시장은 한 마디로 보물찾기와 같다. 

천원에 옷 한벌을 살 수 있으니..때로는 손님들이 필사적으로 물건을 찾아 헤맨다. 

바로 곁에는 신상품들을 전시해놓은 가게도 있어 서로 비교하며 고르는 재미도 좋다. 

이곳을 지나는 손님들, 행복도 사가지고 가세요. 

2014년 3월 24일 월요일

국제시장에서 만난 노점상 추억의 뽑기

어린시절 추억을 자극하는 '뽑기'라는 것이 있다.
설탕을 녹이고 그것을 편편한 판 위에 올려서 모양을 만드는 것이다.
설탕판에 새겨진 선을 따라 침으로 모양을 만들어내면 완성이다.
그런데 국제시장 뽑기는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Stimulating childhood memories 'draw' would have called.
Dissolve sugar in it to make the shape of flat plates will raise above.
Sugar engraved plate made ​​along the line shape of the inner needle is completed.
However, the size of the international market, drawing staggering.


설탕으로 뽑기를 만드는 노점상 

설탕을 잘 녹여 편편하게 만든다. 

설탕 위에 새겨진 달달한 사랑의 모양들 

광복동 거리 옆 국제시장 비오는 날의 풍경


광복동 거리의 또 다른 특징은 바로 옆에 재래시장이 있다는 것이다.
전국 최고의 재래시장 국제시장이 곁에 있다.
비오는 날 국제시장을 찾았다.

Another feature of gwangbokdong distance next to the street market that it is.
By the nation's leading traditional market is a global market.
I found the international market on a rainy day.


광복동 거리를 지나면 바로 국제시장으로 이어진다. 

국제시장에는 광복동에서 볼 수 없는 아주 다양한 쇼핑거리가 있다. 

저렴하면서도 질좋은 다양한 상품들이 거리를 메운다. 

비오는 날 시장에는 비닐로 거리를 덮었다. 

눈길이 가고 손길이 가고 살까 말까 고민하는 손님들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도 있다. 

국제시장 안에는 먹자 골목이 있다. 

이렇게 큰 고구마는 어디서 가져왔을까?